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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공감 안되는 가부끼에 왠 감동이!?

1. 총평 : 영화관을 찾은 효능감을 오랜만에 느끼게 한 영화, 국보오랜만에 영화관에 대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트랜스포머 5를 보며 3번을 졸았던 기억 덕에 굳이 돈과 시간을 들여 극장을 찾는 수고스러움에 거부감이 생겼고, 작년(2024년)에 상영한 글라디에이터 2는 추억송환에 힘 입어 다시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뭐 나쁘진 않았으나, 굳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봐야 할 명분을 주기엔 약했습니다. 사실상 무료 영화표가 아니었으면 굳이 영화관을 찾을 이유가 없었고, 극장의 효능감을 줄 영화를 고르다보니 유통기한의 막바지에 몰렸습니다. 아~ 어쩔 수 없이 그나마 고르게 된 영화가 바로 '국보' 제목만 보면 무슨 도굴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가부끼 영화라는 사전 정보 때문에 솔직히 예..

윤석열이 해내고 있습니다. 역대 경제지표 최저(feat 48.56%)

야, 어떻게 윤석열이란 인물 하나로 나라 경제가 이 지경이 될까요? 솔직히 군사 구테타까지 일으킬지는 몰랐지만, 애당초 후보시절부터 윤석열이란 인물이 어떤 인간인지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 48.56%의 책임은 참 엄중합니다. 나머지 47.83%의 사람들은 지난 2년 반이 지옥같았을 겁니다. 윤석렬, 김건희에 의해 법이 유린당하고, 그들의 입에서 공정과 상식이 거론되는 것에 몸서리 쳤을 겁니다. 그리고 내 이웃, 길거리에 그런 도둑들에게 동조하거나 어리석게도 속았던 절반의 사람들과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 치욕스러웠을 겁니다. TK. PK에 특히 살던 이들은 총선을 넘어서면서 자신의 고향에 대해 절망감을 느끼고, 답정너처럼 이재명, 문재인, 조국 구속을 외치는 그들을 보며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요..

경제 이야기 2024.12.10

심야괴담회 시즌 4 21회(e21) 2,3. 맞혀봐!

심야괴담회 시즌 4 21회 에피소드 2. 끝나지 않던 벌전, 주인공의 남편의 몸 위에 올라탄 무당 옷을 입은 사람 남편의 손톱을 물어뜯어 뱆고, 그 사람이 시어머니였던 것에서 끝났죠? 자 그다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깼어요. 그런데 마침 걸려온 시어머니의 전화. 그리고 곧 집으로 올 테니 밖에 나와 있으라는 겁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따라간 곳은 어느 무당집이었고, 그 무당은 시어머니를 보더니 화를 내었습니다. 돌아가라는 무당을 잡고, 시어머니는 무릎을 꿇고 싹싹 빌며 아들을 살려달라고 빌었고, 무당은 정말 아들이 이렇게 될 지 몰랐냐며 버럭 했습니다. 저를 부르더니 고개를 숙이라며 역정을 내며 어서 싹싹 빌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굿을 시작하는데, 갑자기 무당이 접신이 되어..